


알를 지키려고 소리를 지르는 검은머리물떼새


포란 하는것 처럼 위장을
하고있는 검은머리 물떼새
나름대로 머리를 쓰고 있지만
금방 알아차릴 거라는건 생각 못한것같다



선창가에서 쉬고있는 노랑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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