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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야기

24.5.24. 국화도

 

 

알를 지키려고 소리를 지르는 검은머리물떼새

 

포란 하는것 처럼 위장을 

하고있는 검은머리 물떼새

나름대로 머리를 쓰고 있지만 

금방 알아차릴 거라는건 생각 못한것같다

 

 

 

 

 

선창가에서 쉬고있는 노랑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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