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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야기

24.5.9.어청도

1박2일 탐조
2박3일 일정으로할 계획이었으나

날씨 상황이  좋지 않아서 1박 하고 왔지만 성과는 최고였다
아침 6시30분 출발  군산 여객터미널  도착
9시출항  2시간 배를 타고
경치도 즐기고  달리는 배에서 포말이 일면서

무지개를 만들어내는 현상은  참 신기했다
11시도착  짐을 숙소에 두고 노랑머리할미새  찾아가던  중에 

 처음 접하는  새 종류를 봤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쇠물닭 이였다
가까이서도 처음봤고 언뜻 보았기에 정말 궁금 했었는데

  다음날  탐조하려가는 길에  제대로 알수 있었다
이렇게 헤프닝도  끝나고
처음만난 노랑머리할미새 쉽게 만날수 있었다
앙증맟은  노랑머리할미새 

 예쁘고 얼마나  귀엽던지 한참 놀다가 

 학교 운동장으로 가는 길에

전기줄에 앉자있는 꼬까참새 찍다가

흰눈썹붉은배지빠귀는 놓쳤다

언젠가 인연이 닿으면 만나겠지.......

.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마리도

보기힘든 물레새를 만났다

친구가 노랑머리할미새 물레새 

찾아 달라고 숙제를 줬었는데 너무 쉽게 만났다
새들의 천국 학교운동장

올해는 개체수가 줄어들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지만 나는 아닌것 같다
눈으로 보기만 하고 찍지 못했던 꼬까참새

처음으로 마주하는 검은머리촉새

처음 갔을때 못찍었던 큰밭종다리등등.....
.많은 새들이 있었다.

웅달샘가는길에 흰눈썹황금새를 봤지만 담지는 못했다

옹달샘에는 먼저 오신 분들이 있어서

어떤 새들이 왔다 갔는지 긍금해서 물어 봤는데

여러 종류의 새들이 왔다갔다고 했다

엉덩이 춤을 추는 물레새 할미새 중에서

최고 예쁜 긴발톱할미새 흰등밭종다리

흰배멧새 붉은빰멧새 알락도요 깍도요

흰눈썹울새 노랑딱새 한곳에서 많이 만났다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다른곳으로 이동

하던중에 만고 싶었던 검은바람까마귀

흰날개해오라기 황금새 할미새사촌을 만났다

  많은 새들을 만나서 그런지 해도 저물고

숙소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구름위를 걷는듯 했다

꼬까참새 큰밭종다리 흰눈썹황금새 노랑머리할미새

흰날개해오라기 검은바람까마귀

긴발톱할미새 노랑딱새 흰눈썹울새

검은머리촉새 종추가 생각지도 못했는데 많이했다

 

흰눈썹울새

 

붉은빰멧새

 

 

 

물레새

 

꼬까참새

꼬까참새

 

흰눈썹긴발톱할미새

긴발톱할미새

 

 

노랑딱새

노랑딱새 목욕중

 

흰배멧새

 

알락도요

 

흰등밭종다리

흰등밭종다리

흰날개해오라기

 

흰눈썹황금새

 

 

흰눈썹황금새

 

쇠솔딱새

 

 

노랑머리할미새

 

노랑머리할미새

 

 

때까치 

깍도요

 

검은바람까마귀

할미새사촌

24  .5  .9 ~10  어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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