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야기 덤불때까치 a수기 2024. 1. 3. 16:40 멀고 먼길을 돌아 낯선 한국이란 곳에 찾아와준 귀한새 아직 정명은 없지만 다른 곳에서는 이름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불러질지 궁금하다 까칠 하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듯이 한곳에 오래 머물러준다 최선을 다해서 예쁘게 찍고왔다 그날은 여러 종류에 새들을 만날수 있어서 잠으로 좋았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수기의 나비여행 '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도요 (0) 2024.01.13 콩새 (0) 2024.01.13 독수리 (0) 2023.12.16 검독수리 (0) 2023.12.16 흰등밭종다리 (1) 2023.11.30 '새 이야기' Related Articles 청도요 콩새 독수리 검독수리